그림 표현

by 황미옥

내가 존경하는 분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 물감놀이 하고싶어하는 예설이와 웃고있는 이 사진을 그리겠단다. 프린트해서 주었다. 가운데 두고 따라 그린다.


어쩜 저렇게 잘 표현했을까.

딸들이 신기할뿐이다.

그림 그리기는 딸들이 잘한다. 나보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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