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 12도… 출근길 '비명'

by dailynote
todays-weather-001-1024x576.jpg 날씨

온몸이 얼어 붙을 듯한 강추위가 대한민국을 덮쳤습니다.


금요일 아침, 외출 전 다시 한번 옷차림 점검이 필요합니다.


출근길 체감온도 '극한 추위' 주의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로 뚝 떨어졌으며, 일부 내륙 지역은 무려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전망입니다.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 출근길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 수준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발효 중



전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 상당수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위험을 막기 위해 방한 용품 착용은 필수이며, 노약자와 어린이의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지만 지역별 차이 커



오늘 전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전라권은 간간이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


눈이나 비는 전날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입니다.


건강 관리와 교통 안전에 신경 써야



급격한 기온 변화는 감기, 동상 등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외출 전 충분한 보온이 필요합니다.


빙판길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지므로 대중교통 이용과 도보 이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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