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강아지와 고양이
다시 오늘...
시골 사는 어쩌면 작가 & 풋내나는 글이지만 평화(이레네)를 드리고 싶어요. "나는 쉽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아름답게 사는 법은 안다."(헤르만헤세's) 시골 귀촌 7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