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대통령 존엄의 철인정치

by 김작가a

스마트 프리즌 제11회 – 단죄와 단절: 나는 누구의 길도 걷지 않겠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책의 언어로 단죄한다. 그의 사법 리스크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정신질환 수감자, 사회적 약자, 소외된 존재들이 그의 공약 속에서 정치적 장식물로 소비되고 있다는 의혹은 결코 가볍지 않다. 법 앞의 평등을 말하지만, 그 법은 그의 그림자를 비호하고, 그의 무죄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조차 정치적 방패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결단코, 참칭 보수의 마수 속에서 자라난 계엄정치의 패륜아 윤석열의 전철은 밟지 않겠다. 그는 권력의 위기를 계엄으로 덮으려 했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며 국민의 자유를 잠시라도 가두려 했다2. 그 길은 공포의 정치, 통제의 정치, 폐쇄된 권력의 정치였다.

나는 이재명을 단죄하지만, 윤석열을 모방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 모두의 길을 걷지 않는다. 나는 새로운 길을 만든다.

나는 플랫폼 대통령을 꿈꾼다. 그 길은 정쟁의 반복이 아닌, 구조의 재설계다. 나는 철인 정치의 설계자이며, 존엄을 중심으로 국가를 다시 짓는 사람이다.

내 정치 언어는 분노가 아닌 품위, 복수가 아닌 회복, 폐쇄가 아닌 연결이다.

나는 말한다—

“나는 누구도 따라가지 않는다. 나는 누구도 흉내내지 않는다. 나는 쓰레기로 살았던 사람으로서, 인간을 다시 존중하는 국가를 설계하는 철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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