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산책
디쉐이후 인공호수를 다 돌면 10km래요. 날이 덥거나 비가 와서 인공호수 산책은 못했어요.
새벽 4시반에 일어나 한바퀴 돌려고 했는데 비가 오네요. 냉큼 다시 잤어요.
호텔 주변에 산책할 곳이 많아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고요. 국제컨벤션 센터도 있고 요트클럽도 있어요. 수상스포츠에 관련된 것은 다 가능한 듯해요.
아침 저녁으로 책 읽다 고개 아프고 눈 아프면 산책했어요.
<안나의 상하이 이야기> 출간작가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