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중년여성 성장기-건강한 다이어트
P여사는 120일간 3발란스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4키로를 감량했다.
지금은 감랑한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지만 몸의 이곳저곳에서 아픈 신호가 와서 감량 하고 싶지만 프로그램에 함께 하지 않은 분은 8주에 단지 1키로 감량 했다고 한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걸까?
혼자하는 다이어트의 특징을 알아보았다.
1. 사회적 지지 부족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누군가의 응원, 공감, 동행이 없으면 외로움, 동기 저하, 의욕 상실을 경험하게 된다.
친구나 가족의 식사 제안, 회식, 모임에서 유혹을 이겨내기 어렵다. 음식앞에서 절제하는 힘이 길러지기전에는 특히 그렇다
공동체 없이 혼자 목표를 유지하면, 실패했을 때 자책하거나 쉽게 포기하게 된다.
2. 감정적 식사와 스트레스 관리 부재
다이어트 중에는 식욕 억제, 칼로리 제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혼자일 때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경향(감정적 폭식) 이 강해질 수 있다.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하기 때문에, 특히 외로움·불안·우울이 있을 때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된다.
3. 체중 감량 후 뇌와 몸의 ‘복원 본능’
다이어트 후 몸은 본능적으로 잃은 지방을 다시 채우려 한다.
→ 렙틴(leptin) 수치 감소 → 식욕 증가
→ 기초대사량(BMR) 감소 → 에너지 소비 줄어듦
혼자 다이어트를 하면 이 생리적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예전의 식습관으로 복귀하기 쉽다.
4. 의사결정 피로와 자기통제의 고갈
다이어트는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다
“먹을까? 참을까? 운동할까? 쉴까?”
혼자서는 이런 반복된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하며, 이는 의사결정 피로(decision fatigue)를 유발해 결국 무너지는 시점이 생긴다.
지속적으로 자기 통제를 하다 보면 의지력 고갈로 이어진다.
5. 맞춤형 전략 부족
다이어트를 위해선 식단,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다각적 전략이 필요하다.
혼자 다이어트를 하면, 자신에게 맞는 지속가능한 방식을 찾기 어렵다.
흔히 유행 다이어트(원푸드, 단식 등) → 단기 감량 → 재증가의 패턴 반복.
6. 진짜 원인(식습관, 감정, 삶의 리듬 등)에 대한 통찰이 부족하다
혼자선 자신의 식사 패턴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렙다.
예: 늦은 밤에 폭식하는 이유가 ‘심심해서’인지 ‘정서적 결핍’ 때문인지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먹는다
전문가, 코치, 그룹과 함께하면 피드백과 통찰이 가능하지만, 혼자선 대개 표면적인 행동만 교정하게 된다
7. 회복력 낮고 실패에 대한 대응이 약함
체중이 조금만 늘어도 “나는 실패했어”라고 여기며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혼자서는 실패 후 회복 전략이 없고, 감정적 추락으로 이어질 가능성
결론
혼자서 하는 다이어트는 마치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다.
감량은 가능하더라도, 유지와 지속은 매우 어렵다.
감량 이후의 삶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화와 심리적 회복탄력성까지 고려해야 진정한 성공이다.
P여사는 3발란스 8주 다이어트 두번으로
원하는 감량을 이루었다. 함께 하는 힘을 느꼈다
3발란스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3기를 모집한다.
궁금하시면 문의하세요.
soniacar@naver.com
https://open.kakao.com/o/sDnngGph
다음에는 아래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Q1. 감량 이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습관화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Q2. 다이어트를 지속하기 위한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엔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Q3. 다이어트 실패 후 다시 일어서는 회복 전략과 멘탈 훈련에는 어떤 도구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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