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중년여성 성장기- 다이어트와 건강
P여사는 작년까지만 해도 만성염증에 시달렸다. 족저근막염으로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오면 "앗~ "고통에 찬 비명이 자동발사 되었다. 조금 피곤하면 방광염이 와서 항생제를 처방 받았다. 변비는 평생 따라 다니는 악동같은 친구였다. 하지만 아침 채소과일식으로 감량이 되자 몸이 달라지고 마음이 바뀌었다.
P여사는 평소에 나물, 시래기국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변비가 극심할때 이해가 안 갔다. '내가 이렇게 식이섬유를 먹는데 왜 변비가 올까? ' 작년 6월부터 아침에 채소과일식으로 한 끼에 300g 이상을 먹자 몸이 바뀌었다. 그전에 나물 먹은 건 변비를 해결하기엔 식이 섬유가 모자랐던 것이다.
아침채소과일식으로 하루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자 87일 만에 -4.7 감량이 되면서 자연스레 변비가 사라졌다. 족저근막염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없어졌다. 건강한 몸이란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상태이지 않는가.그 경지에 갔다. 아침에 침대에 내려올때 곡소리가 나지 않았다.
방광염도 어느새 사라졌다. 하루 일정이 한 가지 이상 되면 면역이 떨어지면서 방광에 찌릿한 신호가 왔는데 그런 증상이 없어졌다. 아침 채소과일식으로 감량만 생각했는데 보너스로 족저근막염, 방광염까지 줄이는 효과가 나타났다.
P여사는 올해 3월부터 3발란스 다이어트반 단톡방에서 매일 식단일지와 감정일기, 인식일기, 감사일기, 칭찬일기를 쓴다. 오늘로 다이어트 120일이 되었다. 4kg감량했다. 작년에 비해 8키로 감량했다. 뱃살이 빠지고 몸매가 좋아졌다. 브래지어는 85C에서 80B를 입는다. 바지는 67cm사이즈를 입게 되었다.
중년여성의 뱃살은 나이를 상징하는 기본값이 아니다. 뱃살 얼마든지 뺄 수 있다. 약이나 주사, 수술이 아닌 매일 아침 채소과일 먹으면 가능하다. 매일의 실천만 있으면 만성염증인 족저근막염,방광염과 이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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