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면,
사소한 행복이
자취를 감춰버리고,
삶의 환희와 기쁨이
무가치하게 느껴진다면,
아프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안하지도 않다면,
그것은 게으름과 권태의 이름으로 찾아온
…우울일지도 모른다.
상상놀이를 즐기며 글로 씁니다. 유쾌한 인생을 추구합니다. 어린이 세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