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 송이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꽃 한 송이를 선물해 보세요. 실제 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미소 하나.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다시 피우는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꽃은 참 신비롭습니다. 시들어 보여도 물과 햇빛을 주면 다시 피어납니다. 마치 우리 인생처럼.
브런치도 자꾸 찾아 물과 햇빛을 글로 주고 싶은 날 들입니다.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