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브런치 사람들

꽃 한 송이

by seungbum lee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꽃 한 송이를 선물해 보세요. 실제 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미소 하나.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다시 피우는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꽃은 참 신비롭습니다. 시들어 보여도 물과 햇빛을 주면 다시 피어납니다. 마치 우리 인생처럼.


브런치도 자꾸 찾아 물과 햇빛을 글로 주고 싶은 날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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