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夜(성야)의 노래

별이 빛나는 밤

by 이 범

聖夜(성야)의 노래

오늘 밤, 별이 빛납니다
베들레헴 그 밤처럼
하늘에서 天使(천사)의 노래
땅에는 平和(평화)의 속삭임



馬厩間(마구간) 구유에 누우신
작고 여린 아기 예수
王(왕)의 王(왕)이시건만
가장 낮은 곳에 오셨네


黃金(황금) 宮殿(궁전) 버리시고
가난한 이 땅으로
榮光(영광) 뒤로 하시고
우리 곁에 임하셨네

목자들이 달려오고
博士(박사)들이 무릎 꿇고
온 世上(세상)이 經拜(경배)하는
이 거룩한 聖誕(성탄)

흰 눈이 내립니다
當身(당신)의 사랑처럼
촛불이 타오릅니다
우리 가슴속에도

外로운 이 慰安(위안) 받고
슬픈 이 希望(희망) 얻고
아픈 이 治癒(치유)되는
奇蹟(기적)의 이 밤

家族(가족)이 모여 앉아
사랑을 나누고
이웃과 손잡고서
기쁨을 노래하네

主(주)님, 感謝(감사)합니다
이 땅에 오심을
主(주)님, 讚揚(찬양)합니다
當身(당신)의 恩惠(은혜)를

크리스마스이브
이 거룩한 밤에
온 마음 다하여
榮光(영광) 돌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 오셨네
임마누엘,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아멘

월,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