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7 금 오전 6시
금요일 베이직과 호흡
수련전엔 깜깜했는데 호흡 끝나고 나니 세상이 밝아졌다.
어제 오른쪽 엉덩이 볼마사지+챗지피티의 조언으로 오늘 수련내내 오른쪽 하체에 신경이 집중된다.
오른 하체의 연결의 부실함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론 근력을 깨워내면서 + 마사지도 꾸준히 해줘야겠다.
의식적으로 오른발에 좀 더 무게를 실어보고, 이것저것 시도해 보아야겠다.
오늘 베이직 수련에서도 자꾸 내 오른 하체가 신경이 쓰여서,
의식이 오른다리쪽에만 가버리는 바람에 다른 부분은 어땟는지.. 잘 모르겠다 ㅠ
이것저것 많이 놓치고 갓거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오른 어깨 앞쪽이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