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 금요일 오전6시
복부는 말랑한데
막상 호흡하면 먼가 내쉬는게 잘 안되는 느낌?
마실때 부푸는 느낌은 확실히 있으나
흉곽쪽에 묵직하게 공기? 압력이 있어서
마시고 내쉬는게 답답했던 느낌이 있었다
오히려 바스트리카할때 복부를 부풀리고 당기고 하는 의도? 스스로 그 움직임을 만들었을때가
더 편하게 느껴지고
편안한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돌아왔을때
숨이 잘 안내쉬어지던 느낌..! 오늘따라 내쉬는 호흡이 정말 짧았다. 정말 숨을 내쉬고 있나? 싶을 정도
누워서 두무릎을 안는 바람빼기자세 하며
좌우로 척추롤링을 하면 왼쪽으로 할때 오른 고관절 골반쪽? 허벅지 쯔음? 에서 뚝뚝 소리가 난다
그건 뭘까?
오른쪽으로 할때 왼다리에서는 그런 반응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