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 뽀개기! 토요일 시작

by 아무

25.10.04 토요일 오전 8시


오늘부터 10월 주말 8시에 선생님과 함께하는 레벨1 뽀개기!

오늘은 첫 시간이라 레벨1 시퀀스를 간단히 해보고

기대기 쉬운, 그러다가 다치기 쉬운 관절 사이사이를 느껴보는? 인요가 스타일로 몸을 풀었다.


힘을 빼고 호흡과 함께 관절 깊숙히 있는 인대, 건 등의 조직을 느껴보고 늘려보고? 했던 시간이었는데

어렵다. .. 깊숙~한 곳에 있는 조직들에게 한번도 이렇게 섬세히 세심하게 신경을 써본적이 없는 것 같아.

힘을 빼는 것 자체도 어렵다. 해보지 않았던 방식이라 느껴지는 감각도 둔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면서

자극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이 자극이 맞나? 하면서 구령을 열심히 따라 해보았다.


그동안 고통스러워떤 근육의 아픔과 다른 저릿저릿 하기도 하면서,

전기지리릿오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고관절이 찝히려고 할 때 느껴지는 것 처럼

날카로운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더 묵직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뭔가 그건 통증이긴한데 아프다는 느낌보다 뻐근? 하면서 시원한 듯 했다) 찝히는 느낌은 아니엇던 거 같아.


오늘은 선생님이 늘리는 운동, 무리한 운동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했으니

이제 토요일을 즐길꺼야~~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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