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가 만날 새로운 약속

작은 변화, 큰 약속

안녕하세요, 여러분.

늘 따뜻한 마음으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찾아뵙기 위해 연재 요일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1. 변경 사항


기존: 매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변경: 매주 [화요일]



2. 변경 이유


최근 들어 더 깊이 있는 글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여러분께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연재 일정을 조금 조정하기로 했어요.



3. 적용 시점


다음 주부터 새로운 요일에 만나요!
매주 [화요일]에 발행됩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라는 호칭을 달고 글을 쓰는 것이 처음이라 기분이 묘하면서도 좋습니다.


사실, 브런치는 반응이 없다는 무시무시한 소문으로 인해 글을 쓰는게 조금 무서웠습니다.

글 좀 쓰신다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구요ㅎ


매번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글을 씁니다.


변경된 일정에도 변함없이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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