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했으나...
by
승란ㅣ갓출리더
Jun 17. 2024
나는 백 살까지 아직 48년이나 남
았고
(이 체력으로 100살까지
가두
걱정이네)
오동통 살이 찌니 얼굴에 있던 주름이 쫙~펴졌으며
(
덕분에
무릎
이
상해 연골주사를 맞고 왔다.)
흑자, 기미, 점을 빼서 5년은 젊어
보일
뻔
했는데
(머리에는 새치가 난리부루스...)
남편이 살림을 정말 많이 도와주
지만
(참나...희안하게 별로 도움이 안된다.
)
아.,.놔
행복한거 맞나?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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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쪘지?'의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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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까지 말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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