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아침이다. 아내는 방금 교회 갔다. 나는 Apple Music을 켰다. 며칠전, 한 이틀 고생해서 독일제 DAC를 오디오에 연결했다. IPAD의 OS를 update했고, Gemini에게 물어서 기술적 문제 하나 하나를 물어 DAC의 제 성능을 내도록 완성했다. 아직은 고품질 음원이 특별히 좋은지 모르겠다.
Apple Music의 크리스마스 특집을 켰다.
나는 피아노 음악이 있으면 행복하다. 아침에 일어나니 뉴욕 사는 딸네미가 뉴욕의 Eve 사진을 올렸다. 혼자서도 꿋꿋이 사는 딸이 어느새 그 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