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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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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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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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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변호사 생활과 삶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린 사연, 진짜 부자들의 사연과 돈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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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ovah
Travel, Desig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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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믈리에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행복하기 위해서 "떡볶이의 날" 제정 운동을 시작했다. 떡볶이 덕후의 인생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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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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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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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나와 당신, 그리고 삶을 사랑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음과 관계, 그리고 행복을 고민합니다. <당신과 나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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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핑크
노예의 삶에서 해방을 꿈꾸는 회사원. 자유란 속박 받지 않는 상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 믿고 있으며, 글을 쓸 때면 진정한 자유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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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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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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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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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집콕”이 제일 좋지만 글을 쓰려면 “집밖”으로 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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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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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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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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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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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봄
글쟁이 임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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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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