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에 갇힘: 힌두교 아트만(자아의 본질, 영원불변하는 자아)
유리병을 깨뜨린 자: 불교 아나트만(무아, 나라는 실체는 없다)
유리병에 갇힘: 공자의 대동사회(군주는 군주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시비지심
유리병을 깨뜨린 자: 장자 제물론(옳고 그름은 없다)
유리병에 갇힘: 맹자, 순자(인간의 본성은 선하다, 악하다)
유리병을 깨뜨린 자: 고자(인간의 본성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성무선악설)
유리병에 갇힘: 아퀴나스 영원법(모든 건 신의 섭리)
유리병을 깨뜨린 자: 왕충(모든 건 우발적인 것에 불과)
유리병에 갇힘: 초기 플라톤 <국가>(이데아, 모든 사물의 원인이자 본질)
유리병을 깨뜨린 자: 후기 플라톤 <파르메니데스> (과거의 자신을 비판함)
유리병에 갇힘: 파르메니데스 불변하는 실체
유리병을 깨뜨린 자: 헤라클레이토스 같은 강물에 발을 두번 담글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