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화:
불안을 통제하고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해 본능적 욕동을 지적 활동에 묶어두는 심리적 작용. 이 기제는 주로 청소년기에 많이 사용된다. 청소년들이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주제들에 대한 토론과 사변에 몰두하는 것은 흔히 구체적인 신체 감각이나 갈등을 일으키는 생각과 감정을 피하기 위한 시도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래서 우리가 인간관계를 맺을때 내 감정을 잘 봐야 돼요. 겉에 있는 행동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거는 안 맞는 경우가 많아요. “저 사람 되게 좋은 사람인거 같아, 인성도 훌륭한거 같고, 사회적인 직업이나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고 근데 내 마음이 뭔가 불편해, 왠지 싸해 그러면 뭐예요? 싸한 거예요. 근데 많은 분들이 여기서 ‘내가 이상해’로 가요
(정신과의사 정우열, https://youtu.be/c0h0jNPcRdI?si=Qz30tUvMk5aNkjSj)
다마지오는 감정을 나타내는 것에 문제를 가진 이들의 뇌영역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영역이 감정적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관찰합니다. 다마지오는 특히 중요해 보이는 한 곳을 지목합니다. 안와전두엽 orbitofrontal cortex. 라틴어 orbit 는 안와, 눈구멍을 뜻합니다. 즉 안구 바로 뒤에 있는 전전두엽의 한 부분을 말합니다. 다마지오는 바로 이 영역이 손상되었을 때 결정장애가 발생한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m.blog.naver.com/sunstar000/221845519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