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리펀트(2003, 구스 반 산트)

by 김명준

장님 코끼리 설화의 장님처럼 지식의 한계(피론)에 부딪힌 우리는 이 우발성(왕충)의 인과(불교)를 논리적으로 해석할것인가? 아니면 무지를 인정(소크라테스)하고 침묵(비트겐슈타인) 할 것인가?


keyword
작가의 이전글과학계에선 욕 바가지로 먹고 인문학에선 칭송받는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