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코끼리 설화의 장님처럼 지식의 한계(피론)에 부딪힌 우리는 이 우발성(왕충)의 인과(불교)를 논리적으로 해석할것인가? 아니면 무지를 인정(소크라테스)하고 침묵(비트겐슈타인) 할 것인가?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