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춤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될때는 거의 필연적으로 성공/실패에 집착하게 되지만 노래와 춤이 목적 그 자체가 될때는 일상에서 구두닦는 일 조차 정말 재밌는 오락이 된다.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