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정념 없이 ought(보편적 법칙)에 충실하다.
사드는 정념 없이 is(인간이 쾌락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충실하다.
라캉은 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묶었지만 나는 흄의 관점에서도 묶을 수 있다고 본다.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