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의 관점에서 본 칸트-사드

by 김명준

칸트는 정념 없이 ought(보편적 법칙)에 충실하다.

사드는 정념 없이 is(인간이 쾌락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충실하다.


라캉은 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묶었지만 나는 흄의 관점에서도 묶을 수 있다고 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간의식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