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한 지금
오늘은 사진만 올릴게요
석식
중국에서 알게 된 후배가 일년만에
집에 와서 비도 오고 한 술 하고 있네요
현덕이라고 . . 초상권 허락 받고 올립니다.
비록 대충 차린 술상이지만
오늘 밤 술이 달다는 거.
연극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의 작가, 요리하는 극작가, 극작하는 요리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