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원하는 마음도 자유의 일부다.
한없는 자유가 주는
드넓은 풍경이 아름다울 때가 있듯,
가끔은 말야ㅡ
정해진 정답이 있으면 좋겠어.
틀 안의 풍경이
가끔은 더 아름답기도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