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늘이의 폴리스라이프
영어 이름
마늘이의 폴리스라이프14
by
피넛
Aug 26. 2021
마늘이에게도 영어이름이 생겼습니다.
바로 주주!
시크릿 주주 아닙니다.
삼성 주주 아닙니다.
술주 술주 주주입니다.
술을 너무나 좋아해서 의미를 담아보았어요.
저는 영어이름을 쓰는 회사에 다니는데 그때마다 소외감을 느끼는 마늘이를 위해 영어이름을 지었답니다.
마늘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에요~!
keyword
영어이름
주주
그림일기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피넛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저자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
팔로워
15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경찰의 직업병
생일의 추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