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에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초보를 벗어나야 할 때가 온다.
하지만 취미생활에서는 언제나 초보여도 OK! 아니, 오히려 초보일수록 더 좋다. 마음껏 질문하고, 미숙해도 된다.
회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극을 새롭게 받기도 하는 취미 공간!
직장인일수록 취미가 더 필요한 것 같다!
(만화에 사용된 그림은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그린 그림이다! 뎃생이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뿌듯하다!)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