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찾아야 해!
아마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새해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오늘은 예언자가 되어 이번 주에 벌어질 일을 예견해 보았다..!
새해가 되면 사장님들이 무슨 교육을 받고 오시는지
새해 키워드를 몇 개 들고 오신다.
그러면 이제 암암리에 그 키워드들이 돌고,
모든 문서에 사장님이 언급한 키워드가 들어가게 되는.. 그런 패턴.. 후후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바야흐로 1년의 계획을 짜는 지금 이 순간..
올 한 해 계획을 통제하는 키워드를 재빠르게 캐치해 내는 일이 필요하다.
팀장님들과 임원진은 그걸 알아내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일 것이고, 그 후에 보고서 작업이 되겠지.
피스트라다무스가 되어 예상해본 1월달의 모습이다!
과연 올해의 키워드는 뭐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