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실
비닐봉지는 2021년 전 세계적으로 무려 5조 개가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연간 235억 개입니다. 무게로는 46만 톤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면적의 70%를 덮을 수 있는 양입니다.
우리 최대한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녀요. 그렇다고 새로운 장바구니를 또 구매하면결과적으로 플라스틱 생산을 늘리는 셈입니다. 집에 있는 장바구니를 찢어질 때까지 사용해요. 깜빡했다면 그냥 들고 가거나, 종이상자를 이용해요!
매년 7월 3일은 세계 1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입니다. 우리 이때는 꼭 사용하지 말아요!
우리가 자주 먹는 페트병은 49억 개가 1년에 배출되고 있습니다. 무게로는 7만 톤입니다. 1년간 사용한 이 페트병을 세로로 세우면 무려 달까지 닿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 모두 정수기를 이용해요.
밖에 나갈 때도 텀블러에 생수를 채워서 나가는 것을 잊지 말아요! 실천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
주로 커피 마실 때 사용하는 일회용 컵은 1년 동안 우리나라에서만 33억 개를 돌파했습니다. 무게로는 약 4만 톤입니다. 일회용 컵을 쌓으면 지구 10바퀴를 돌 수 있는 엄청난 양입니다. *자료 그린피스
정말 무서운 사실은 위 자료가 2017년도 자료라는 점입니다. 2019년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일회용품 사용량은 급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플라스틱 배출량 2위입니다.
절대적으로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OECD에서는 2060년에 지금보다 3배 더 많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쌓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장 위 3가지를 간절히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주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