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었습니다.

by 주아

안녕하세요. 작가 임주아입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2학년 2학기가 끝나고 벌써 겨울방학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2학년 2학기 중간부터 브런치 스토리에서 글을 연재하게 되었었는데, 늘 부족한 제 글을 꾸준히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중학교 생활 이야기’라는 작품의 특징상 중학교 생활 중에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작품을 다루다 보니 방학 중에는 작품을 연재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중학교 생활 이야기’는 방학 기간에는 잠시 쉬어가며, 2월 2일에 더 나은 모습으로 작품을 연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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