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별에서 혼자 걸어온 그대조금은 쓸쓸해도 괜찮아 쓸쓸함의 틈으로 구름도 안겨오고구르는 낙엽도 별빛도 안겨 오잖아강물 곁에 조용히 앉아 흐르는 물은 얼마나 쓸쓸한지그 밀도를 느껴봐지천에 물이라도지천에 그림자라도우리는 모두 혼자야태어날 때도 그랬잖아특별한 것도 아니야혼자 가는 먼 길이 우리 인생일 거야
그래서 더 소중해곁에 있는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