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by
이령 박천순
Jun 26. 2023
동글동글한
엄마, 셋째 넷째 사이가 안 좋은 거 같아 어쩌지?
괜찮다 아무 문제없다!
엄마와 네 자매 갈비탕을 먹는다
물보다 진한 국물, 따끈따끈하다
엄마, 좋은 친구 낳아줘서 고마워요
둘째가 말한다
동글동글한 광대가 모두 닮았다
keyword
엄마
자매
친구
매거진의 이전글
병아리
빨랫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