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 발생 시엔?" 현대차 긴급 출동 서비스!

by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운전 중 긴급 상황 및 정비가 필요할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긴급 출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차량뿐만 아니라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특화된 긴급 출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소개 드립니다.


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고장 난다면?

긴급출동 서비스

현대차 긴급출동 서비스는 노상에서 차량 고장으로 주행이 어려운 경우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해 빠르게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차량 고장 발생 시 긴급출동 지원센터(080-600-6000)로 연락을 하거나, 마이현대 앱을 활용해 접수할 수도 있습니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보증기간 내 또는 블루멤버스 회원에 한해 차량 출고 후 6년까지 무상 서비스로 제공됩니다.(비상급유, 문 잠김, 타이어 펑크 등 고객 부주의 과실분은 제외) 만약 보증기간이 지났거나 블루멤버스 회원이 아닌 경우 유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경미한 고장은 현장에서 응급조치가 가능하고, 간단한 정비 및 차량관리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응급조치 불가 시 지정 정비업체까지 견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가 방전된다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가 부족해 차량 운행이 불가하다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 EV 차량을 운행하고 계시는 블루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충전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출동해 무상으로 배터리를 긴급 충전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충전량은 일반 도로를 기준으로 1회 7kWh, 고속도로는 1회 10kWh를 충전해 줍니다. 복합 전비를 기준으로 10kWh 충전 시 아이오닉 5는 약 45~51km, 아이오닉 6는 48~62km, 포터 2 일렉트릭은 약 27km를 주행할 수 있는 양입니다.


이용 한도는 차량 기준 연 10회이며, 차량 구매일 기준 5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전 중 타이어 공기압 보충 등 경정비 현장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단, 주행거리가 충분한 상태에서 서비스 요청 시 이용이 불가하며, 자동차 전용 도로 등 충전이 불가능한 일부 장소는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소가 떨어졌다면?
수소차 긴급 딜리버리 서비스

수소차역시 수소 소진 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긴급 견인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수소차 긴급 딜리버리 서비스는 현대차 넥쏘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차량 판매일 기준 5년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대 견인거리는 100km로 넉넉하게 제공되며, 만약 100km 초과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 포함 3인 이상 시 고객 대중교통 사용 비용이 별도로 지원됩니다. 견인 장소는 인근 수소 충전소가 기본입니다. 다만 수소충전소 운영시간 내 도착이 불가하거나, 충전소 고장, 수소 부족 등으로 인해 충전이 불가한 경우에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견인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의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해 소개 드렸습니다. 만약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서비스를 모두 사용했거나, 현대차 전기차, 수소전기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기억해 두시고, 서비스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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