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에서는
조금 더 길게,
조금 더 천천히 글을 씁니다.
공개 글에서는
끝까지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짧은 문장 뒤에 남아 있던 시간과 감정들을
여기에서는 숨기지 않고 적어보려 합니다.
연재 시리즈
「나(너)에게 하고 싶은 말」
이 글들은
과거의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에게도 건네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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