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연재 안내

by Asurai

이 공간에서는

조금 더 길게,

조금 더 천천히 글을 씁니다.


공개 글에서는

끝까지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짧은 문장 뒤에 남아 있던 시간과 감정들을

여기에서는 숨기지 않고 적어보려 합니다.


연재 시리즈


「나(너)에게 하고 싶은 말」


이 글들은

과거의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에게도 건네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Asurai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넘어지고,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삶을 씁니다.하루를 버티던 시절부터 회복을 찾아가는 마음까지,내가 지나온 감정의 기록을 솔직하게 적어냅니다.

3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우리가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