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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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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낭만, 자연스러움, 감사랑을 지향하며 바닷마을에서 작은 펜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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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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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패션가
나는 너를 모른다. 너는 나를 모른다. 내가 여기서 글을 쓰는 까닭이다. 지극히 사적인 패션과 취향의 기록. 나의 세상은 여전히 휘몰아친다. ─ 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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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취업, 직업, 그리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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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짓는하루
집밥을 좋아해서 매일 퇴근 후 밥 해 먹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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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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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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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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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지령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소한 일상수집가. 읽는 이로 하여금 반짝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기록하고, 깊이 듣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그림책을 더하여 생각을 엮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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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이너프
가볍게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를 공유합니다. 기준 없이 마구 비우기 보단, 확실한 취향이 있어야 나에게 소중한 보물만을 안고 살아갈 수 있음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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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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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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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n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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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주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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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기
프로필 매거진 <있는 그대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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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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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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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포
소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96년생 직장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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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리
이제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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