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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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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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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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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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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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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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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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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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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야
글을 쓰며 나를 들여다 봅니다. / 반짝이는 아이들 세계가 놀라워 매일매일 감탄합니다. /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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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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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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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풀업하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가정주부, 벨리댄서, 스포츠 지도사 그리고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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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환희씨
특수교사와 엄마로써의 동행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나를 되찾아갑니다. 그렇게 평범한 사회의 직장여성, 두 딸의 엄마에서 나는 온전한 특별한 환희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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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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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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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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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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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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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보라
배우기를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에 진심인 사람. 아이를 가르치고 아이를 키우며 늘 아이들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 어른의 생각과 아이들의 생각을 글로 이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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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어설픈 어른. 그래서 꿈을 잊은 어른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어하는 철없는 성인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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