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의 법칙 : 물체가 현재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
물체에 작용하는 게 관성의 법칙이라면,
인생에 작용하는 게 습관이다.
그 관성의 법칙에 한 번 올라타기까지가 힘들고,
(= 습관 형성까지가 쉽지 않음)
올라타고 나면 현재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 습관이 정착되고 나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림)
어떤 관성에 올라탈 것인가는 내가 정할 수 있다.
하지만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은,
누구나 올라타기 쉬운 관성은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고
아무나 올라탈 수 없는 관성은 나를 성장시켜 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내가 최근에 올라탄 관성의 법칙은(positive)
"나와의 약속을 우선적으로 지키기"다.
오늘 뛰기로 했으면 어떤 변명도 없이 뛰고,
오늘 책 읽기로 했으면 어떤 변명도 없이 읽고,
오늘 영상 올리기로 했으면 어떤 변명도 없이 올린다.
이런 식으로 매일 나에게 과제(약속)를 주고, 그걸 해내는 경험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매일의 작은 성취가 모여 내일의 동력이 되고, 인생의 자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