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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패션가
나는 너를 모른다. 너는 나를 모른다. 내가 여기서 글을 쓰는 까닭이다. 지극히 사적인 패션과 취향의 기록. 나의 세상은 여전히 휘몰아친다. ─ 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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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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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교육과 결혼생활, 그림책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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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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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U
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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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
바다와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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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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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치유
암 치료 후 제주도에서 치유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힘들었던 항암치료 과정과 계속되는 일상 치유의 삶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단 한분의 독자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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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daeone
서브컬처와 대중문화의 전반, 그 중에서도 패션과 예술,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는 30대 (풋)아저씨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깊이와 재미를 더해 떠들어볼 요량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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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댕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15년, 수석교사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몇 년 앞으로 다가온 퇴직을 생각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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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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