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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환
일상의 작은 틈을 기록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감정과 경험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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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즘
딸 하나, 남편 하나.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가 어려운 삶. 그 틈에서 이야기를 쓰는 프리랜서, 엄마,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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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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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 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중년입니다.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낸, 작가의 꿈을 꾸는 그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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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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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chae
서울의 밤, 숨겨진 진실과 흔들리는 내면을 이야기로 엮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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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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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오
책과 문학, 예술을 사랑하는 00년생 어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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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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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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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며, 우리 사회가 각자의 고유한 색으로 살아가도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그런 가치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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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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