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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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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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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애
아이들을 사교육없이 엄마표로 교육하고 있어요. 엄마로 살면서 발톱을 숨기고 있지만 저에게도 꿈이 있지요. 그동안 묵혀왔던 이야기들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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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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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루
뜻을 이루라는 이름처럼 매일 성의있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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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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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hoenghee
영어와 문학을 사랑하는 영어교사. 세상에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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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아키택트
BIM / Facade Consultant / Software Engineer in AEC 라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며 다양한 기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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쭝이쭝이
매일 글을 써서 밥벌이를 하고 있다. 마지막 꿈은 내가 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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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되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또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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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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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펫
유전학, 신경학, 진화심리학, 동물행동학 등 다양한 심리학을 연구하여 추상적인 연애심리를 언어로 형상화하고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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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종종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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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in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디자인을 배우며 새롭게 도전하며 겪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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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
어릴 적 인터넷 소설, 일기, 작사 등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평범하기도 했고, 특별하기도 했고, 특이하기도 했고, 행복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이야기를 적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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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est la vie. 이제 인생의 중점에 발을 내딘, 구질구질하지만 찬란하게 살고 싶은 싱글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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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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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Note
안녕하세요. Stella 입니다.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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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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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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