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빔입니닷!!! ㅎㅎ
5년 정도 개발자로 일하면서,
정말 많은 회사소개 웹페이지 개발을 해본 것 같습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를 처음 준비하실 때는 딱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소개 페이지 하나만 필요하다
기능은 많지 않고 소개만 담으면 된다
겉으로 보면 금방 끝날 것 같지만,
실제로 만들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를 단순히 홍보용 화면 정도로 보면 쉽게 끝낼 수도 있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 유지되는 회사의 기본 구조라고 생각하면
설계 단계에서 고민해야 할 포인트가 꽤 많기 때문입니닷!
그래서 오늘은 회사소개 웹페이지를 제대로 설계하는 방법을
좋은 예시사례를 들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 개발이 필요하신 분들과 개발자분들 모두 집중해주십시오!!!!
회사소개 웹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이 페이지의 1순위 목적을 정하는 것입니다.
이 목적에 따라서 전체적인 구조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버립니다...
크게 나누어 보면 목적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투자자 이해 중심
고객 중심의 서비스·레퍼런스 소개
채용 중심의 회사 문화·조직 설명
예를 들어 채용이 중요하면 채용 메뉴 비중을 키우고,
B2B 고객이 중요하면 서비스·레퍼런스를 더 앞쪽에서 다룰 수 있도록
목적에 들어맞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 목적을 기준 삼아
어떤 메뉴가 필수인지, 어떤 섹션을 기본 템플릿으로 둘지
먼저 정리하면 개발에 들어가면서 구조를 빠르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ㅎㅎ
회사소개 웹페이지의 대표적인 구성요소들은
회사 소개·연혁
서비스·제품 소개
레퍼런스·클라이언트
채용
문의·연락처
여기서 중요한 건 모두 넣는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를 한 페이지에서 해결하고, 무엇을 분리할지를 정하는 것입니닷!
초기에는 보여줄 내용이 많지 않아서
회사 소개, 서비스 설명, 레퍼런스, 채용 정보 같은 것들을
한 페이지 안에 쭉 연결해서 만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운영되기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ㅜㅜ
채용 공고가 계속 추가되고, 레퍼런스나 프로젝트도 하나둘 늘어나고,
서비스 설명도 더 자세해져야 하고, 회사 소개도 새로운 정보가 생기니까요...
이렇게 콘텐츠가 쌓이기 시작하면 한 페이지에 전부 담아두기 어려워지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들이 어느 시점이 되면
채용·레퍼런스·서비스 설명 같은 핵심 섹션을
별도 페이지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됩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페이지가 아니기 때문에
운영 방식에 따라 필요한 구조가 달라집니다.
운영 방식에 대해서
텍스트만 가끔 고칠 정도인지
뉴스·레퍼런스를 주기적으로 올릴 계획인지
채용 공고를 상시 올리고 관리해야 하는지
이 부분을 꼭 사전에 점검해둬야 합니다!
여기에 따라서
정적 페이지 유지
노션·CMS 기반 콘텐츠 관리
간단한 어드민 제작
등의 요소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초반에 합의해두면 런칭 후에 구조를 다시 바꾸는 대참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엔터쪽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살펴보는 편인데요ㅎㅎ
특히 엔믹스(엔믹스 지우 최고)를 좋아해서 팬즈와 JYP SHOP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블루발렌타인 많이 들어주세요)
JYP에서 운영하는 블루개러지 BLUE GARAGE 회사소개 웹사이트를 보게 됐는데,
회사소개 웹페이지의 굉장히 좋은 예시라고 생각돼서
오늘 한 번 소개드리고, 웹페이지의 흐름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직접 웹페이지를 보시면서 내용을 읽으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겁니다!
블루개러지 회사소개 웹페이지의 첫 화면은
회사 정체성과 방향성이 짧은 문장과 화면 구성만으로
빠르게 읽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닷!
히어로 섹션은 단순한 이미지 배너가 아니라
회사가 어떤 메시지를 중심으로 움직이는지
이 페이지에서 어떤 내용을 보게 될지
이런 부분을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영역입니다.
히어로에서 방향성이 선명하게 잡혀 있으면
사용자는 뒤에 이어지는 정보 구조도 더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 설계에서 히어로는 단순한 시각적 시작점이 아니라,
페이지 전체 메시지의 기준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블루개러지 상단 메뉴 구조는
COMPANY, PRODUCT, ENGINEERING, CAREER, CONTACT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입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보면 이 구조의 가장 큰 장점은 확장성입니다.
처음에는 원페이지 형태로 보여줄 수 있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company, /product, /engineering처럼
독립 페이지로 분리하기 매우 쉬운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설계할 때부터 확장 가능성이 열려 있는 구조라
사용자 규모와 콘텐츠가 늘어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루개러지는 컬러 시스템, 라인 패턴, 타이포 스타일 같은
시각 요소가 여러 화면에서 일관되게 반복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이러한 방식은 구조를 예측하고 유지보수하는 데 큰 장점을 가집니다.
공통 레이아웃 컴포넌트
컬러·타이포 토큰
반복되는 섹션 컴포넌트
이처럼 구조와 스타일이 일정하게 구성되어 있으면
새로운 페이지나 콘텐츠가 추가되더라도 전체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블루개러지 회사소개 웹페이지는
웹 에이전시 똑똑한개발자에서 제작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를 함께 다루는 회사 특성상
회사소개 웹페이지도 브랜드 메시지, 서비스 구조, 기술 조직 소개를
한 흐름 안에서 정리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사례라서 눈에 띄었습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기획–디자인–개발–운영까지 한 번에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나중에 채용, 서비스 소개, 레퍼런스, 뉴스룸 같은 섹션이 확장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사소개 웹을 독립 화면이 아닌 전체 서비스의 시작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똑똑한개발자는 회사소개 웹뿐 아니라
서비스 화면, 대시보드, 어드민까지 함께 설계해본 경험이 많아서
회사 소개 → 서비스 → 운영 흐름을
하나의 구조 안에 맞춰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는 웹 에이전시입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는 처음 구조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앞으로 몇 년 동안의 유지보수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똑똑한개발자처럼 초기 구조를 단단하게 설계하는 팀과 함께하면
서비스가 커져도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웹페이지 제작을 고려중이시면 추천드리는 에이전시입니다~ :)
회사소개 웹은 외주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상시 인력이 없는 팀도 많고,
회사 소개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정리하고 싶은 조직도 많기 때문이죠!
이때 중요한 기준 한가지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실제 운영 중인 회사소개 웹 포트폴리오 확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실제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 보고 이런 점을 살피셔야 합니다!
레이아웃이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인지
모바일·데스크톱 모두에서 사용하기 좋은지
콘텐츠가 늘어나도 구조가 유지되는지
외주개발사를 고를 때 이 부분을 잘 보시면,
나중에 확장과 운영 부담이 줄어드는 웹페이지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회사소개 웹페이지는
앞으로 회사가 쌓아갈 구조와 맥락이 처음 정리되는 공간입니다.
한 번 제대로 웹페이지를 만들어 두면
서비스·채용·레퍼런스·블로그 등 어떤 페이지가 붙어도
같은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확장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ㅎㅎ
회사소개 웹페이지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닷~~~~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