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139일 차 - 2023.04.02

by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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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고가 줄어드는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자니 속이 너무 쓰린다. 2층의 천장고는 어쩔 수 없이 안방 부분만 단올림 하여 조금 올리고 나머지 부분은 2450mm으로 엄청 낮아졌다. 세탁실의 환기 배관이 보에 걸리는 바람에 보 아래로 지나가서 여기에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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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은 보에서 50mm 낮추는 걸로 했다. 조명은 들어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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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 도어 레일도 설치되었다. 지금은 살짝 튀어나와 보이지만 이후 석고보드가 붙으면 깔끔하게 매립될 것이다.


착공 139일 차 요약

목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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