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by
박순동
Sep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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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박순동
닿을 곳 모르는
맑은 물줄기
머무를 곳 어딘지 모르는
유배의 나그네
눈시울에 얼룩진
누군지 모르는 하얀 얼굴
흐르는 곳 어딘지 모르는
가을 구름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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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가을
Brunch Book
그리움은 말이 없지만
17
지하철을 타고 찾아가고 싶습니다.
18
창동역, 가을의 빈자리
19
강물
20
미니 지하철, 큰 하루 - 우이신설선에서 만난 사람들
21
미련은 남고 추억은 떠나려 하고
그리움은 말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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