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힘든 일들을 겪으며 지금의 내가 되었고
어떤 영향이 있었든 간에
다 나의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 책임은 내게 있고
결국 내가 극복해나가야 할 문제이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