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읽었던 책에서 현대 시대를 표현한 문구가 인상 깊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소음의 시대’
과연 그러고 보니 우리는 무뎌져 있을 뿐 각종 소리로 가득 차 있는 세상 속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반대로 그만큼의 생동감의 결과물일 수도 있겠지.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