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곱씹고 행동을 곱씹는다.
나는 잘 행동하고 있나, 말실수하지는 않았을까,
모난 곳 없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후회와 기대를 일기장에 잔뜩 풀어내 놓는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