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나를 좀 더 아끼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이 내 삶의 목표인 것에 앞서
내가 기쁘고 행복해지는 것이 목표인
나의 삶을 살아야지.
삶이 지칠 때
힘들어서 주저앉았을 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일어날 방법을 배우길.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