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등고래로 태어나고 싶어요.
우아한 고귀함과 거대한 여유로움.
그렇게나 크면서
정작 자그마한 크릴새우와 물고기들을 먹고 살죠.
누구보다도 크지만
욕심 없이 다른 동물들을 돕고 사는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