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에 대한 실패의 두려움이 있어요,
하지만 깡으로 사는 사람처럼
저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해요.
배울 점만 배워서 더 잘 될 거야.
잘 돼서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질 거야.
그리고 그 마음으로
내가 가지고 있던 상처들 다 없앨 수 있길.
내일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기준으로
그 하루를 열심히 보내겠죠?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열정을 보며
저의 내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