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로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다.
누구를 사귀던 맞춰 가는 과정은 필요하지만
나를 잃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연애는 결국 스스로 지쳐서
그 끈을 놓게 된다.
나는 그 끈을 평생 들고 가고 싶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