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버릇이 한 달을 채우고
그게 모여서 1년이 되고
또 10년이 되고 내 인생이 된다.
오늘 그냥 보내는 하루는
내일도 내일모레도 그렇게 보내기 쉽다.
그러므로 오늘 너무나도 놀고 싶었지만
할 것들을 해내며 오늘을 알차게 채워야지.
내일도 그렇게 하루를 채워가야지.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